기관별 기업들의 성장 과정에
칼리지스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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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데이터 관리 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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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배지 공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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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검증 리소스 절감
국제표준기구가 인증한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오픈 배지
사업 예산이 확정된 후에 도입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나요?
네, 계약 체결 후 기본 세팅 기준 1~2주 내에 운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SaaS 방식이므로 별도 서버 구축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고, 기관 로고·색상 반영과 초기 인증서 템플릿 구성까지 포함한 기간입니다. 다만 기존 내부 시스템(사업관리 시스템, HRD 시스템 등)과 API 연동이 필요한 경우 추가 일정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사업 일정이 촉박한 경우, CSV 업로드 방식의 수동 발급으로 먼저 운영을 시작하고 연동은 이후에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표창장·상장 양식을 그대로 디지털배지로 전환할 수 있나요?
기존 종이 양식의 디자인 요소(레이아웃, 직인 이미지, 서명 등)를 반영하여 디지털 인증서 템플릿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종이 서식을 픽셀 단위로 완벽히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재구성하는 방식입니다. 기관 직인이나 기관장 서명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으며, 기존 양식의 핵심 요소(기관명, 로고, 관인 위치 등)는 유지됩니다. 기존 PDF/이미지 인증서가 있다면 참고 자료로 전달해주시면 템플릿 제작 시 반영합니다.
기업인증서와 역량인증서를 같은 시스템에서 발급해도 관리가 분리되나요?
네, 인증 유형별로 독립적인 관리 구조를 제공합니다. 역량인증(수료증, 자격인증 등)과 기업인증(기업인증서, 제품인증서 등)은 별도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각각의 발급 현황, 수신자 목록, 통계를 독립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업 단위별로도 분리 관리가 가능하여, 예를 들어 '창업지원사업'의 기업인증과 '역량강화사업'의 수료증을 하나의 기관 계정에서 운영하되 데이터는 각각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전체 통합 대시보드에서 기관 차원의 종합 현황도 함께 조회됩니다.
대시보드 데이터를 사업 결과 보고서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받을 수 있나요?
네, 대시보드의 주요 데이터를 엑셀(CSV) 형태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발급 건수, 프로그램별 이수율, 참여자 현황, 검증 횟수 등 사업 보고에 필요한 수치를 별도 집계 없이 추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고서 양식 자체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기능은 아니며, 추출한 데이터를 기관의 보고서 서식에 맞춰 정리하는 작업은 필요합니다. 사업 단위별, 기수별로 기간을 지정하여 데이터를 필터링할 수 있어, 분기 보고나 연간 보고 시 해당 기간의 성과만 선별 추출이 가능합니다.
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발급 데이터와 통계를 조회할 수 있나요?
네, 사업 종료 후에도 계약 기간 내에는 대시보드에서 해당 사업의 발급 데이터와 통계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계약 종료 이후의 데이터 보존 기간과 조회 가능 범위는 계약 조건에 따라 결정됩니다. 계약 종료 전에 전체 데이터를 CSV로 백업하는 것을 권장하며, 칼리지스 팀에서 데이터 이관을 지원합니다. 발급된 인증서 자체는 수신자에게 전달된 상태이므로, 서비스 계약과 관계없이 검증 가능성은 유지됩니다.
감사 시 인증서 발급 이력을 증빙 자료로 제출할 수 있나요?
네, 모든 발급 이력은 시스템에 자동 기록되며, 발급일시, 수신자, 인증서 유형, 발급 담당자 등의 정보를 포함합니다. 이 기록을 엑셀로 추출하여 감사 증빙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에 기록된 검증 ID가 있어 발급 시점 이후 데이터가 변경되지 않았음을 기술적으로 입증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감사 기관마다 요구하는 증빙 형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기관 내부 감사 담당부서와 사전에 증빙 형식을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공기관 내부망에서도 칼리지스를 사용할 수 있나요?
칼리지스는 클라우드 기반 SaaS 서비스로, 기본적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환경에서 사용합니다.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는 업무용 인터넷망에서 접속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폐쇄망(내부망)에서의 운영이 필요한 경우, 온프레미스 설치형 배포는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ISO 27001 인증 인프라에서 운영되고, 데이터 암호화 및 접근 통제를 적용하고 있어 공공기관의 일반적인 보안 요건은 충족합니다.
수신자가 인증서를 받았는데 SNS 공유를 안 하면 홍보 효과가 없는 건가요?
SNS 공유는 홍보 효과를 높이는 수단이지만, 유일한 채널은 아닙니다. 수신자가 인증서를 이력서에 첨부하거나 취업 포털에 등록할 때도 기관명과 사업명이 함께 표시됩니다. 또한 채용담당자나 협력기관이 인증서를 검증할 때마다 발급 기관 정보가 노출됩니다. 다만 적극적인 공유를 유도하려면, 발급 시 안내 이메일에 공유 방법을 명확히 안내하고 공유 혜택(추가 인증, 이벤트 참여 등)을 연계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공유율은 대시보드에서 실시간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수신자가 인증서를 분실하거나 이메일을 삭제하면 어떻게 되나요?
발급된 인증서 데이터는 칼리지스 시스템에 보관되어 있으므로, 수신자가 이메일을 삭제하더라도 인증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수신자는 칼리지스 플랫폼에 로그인하여 본인의 인증서를 다시 확인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동일한 인증서를 재발송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QR코드나 검증 링크는 발급 시점에 고정되므로, 이미 이력서 등에 기재한 검증 링크는 계속 유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