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예상 규모와
알맞는 플랜을 확인해 보세요.
스텐다드
전문 교육기관을 위한 오픈배지 프로 솔루션
스타터 플랜의 모든 기능
맞춤형 증명서 / 배지 디자인 300종 지원
관리자 계정 최대 3명
디지털 종류 최대 80개 생성
이메일 / 전화번호 (카카오톡) 발급 알림
디지털배지 바이럴 마케팅 통계 분석
+ 그 외 32개의 서비스 / 기능
프리미엄
전문 교육기관을 위한 오픈배지 프로 솔루션
프로 플랜의 모든 기능 지원
디지털배지 종류 최대 200개 생성
관리자 계정 최대 7명
CRM 교육 홍보 대량 메시지 발송
맞춤형 이메일 템플릿 커스텀 및 콘텐츠 수정
CRM 마케팅 통계 / 분석 보고서 제공
기술 개발 / 디자인 전담 매니저 지원
공식 오픈배지 발급기관 인증마크 지원
발급기관 신뢰성 인증
전담 운영 컨설팅 지원
+ 그 외 13개의 핵심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검증된 교육기관 한정 서비스 (심사 필요)
별도 문의
배지 발급 수 무제한 제공
프로 플랜의 모든 기능 지원
디지털배지 종류 최대 200개 생성
관리자 계정 최대 7명
CRM 교육 홍보 대량 메시지 발송
맞춤형 이메일 템플릿 커스텀 및 콘텐츠 수정
CRM 마케팅 통계 / 분석 보고서 제공
기술 개발 / 디자인 전담 매니저 지원
공식 오픈배지 발급기관 인증마크 지원
발급기관 신뢰성 인증
전담 운영 컨설팅 지원
+ 그 외 13개의 핵심 서비스
플랜별 기능 비교
디지털배지란 무엇인가요?
디지털배지는 교육 이수, 자격 취득, 역량 인증 등의 성과를 온라인에서 검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디지털 인증서입니다. 국제표준(1EdTech Open Badge 3.0)을 따르며, QR코드나 고유 링크를 통해 누구든 발급 기관·취득 조건·유효 기간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칼리지스(Kolleges)는 이러한 디지털배지를 설계·발급·관리·분석할 수 있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200개 이상의 교육기관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배지와 일반 PDF 수료증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검증 가능성과 확산성입니다. PDF나 종이 수료증은 위·변조 확인이 어렵고 파일로만 존재하지만, 디지털배지는 QR코드나 고유 링크를 통해 발급 기관과 취득 조건을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링크드인,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에 바로 공유할 수 있어 수료 사실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발급 기관에는 추가 홍보 효과를 만들어줍니다. 칼리지스는 이 발급-검증-공유-홍보 흐름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합니다.
오픈배지(Open Badge)란 무엇인가요?
오픈배지(Open Badge)는 1EdTech(구 IMS Global)이 제정한 디지털 크레덴셜 국제표준입니다. 현재 최신 버전은 Open Badge 3.0이며, 발급자 정보, 취득 조건, 검증 URL 등을 표준 메타데이터로 포함해 전 세계 어디서든 호환·검증이 가능합니다. 칼리지스는 1EdTech 공인 Open Badge 2.0, 2.1, 3.0 전 버전 인증을 받은 플랫폼으로, 국제표준에 따라 발급된 배지가 링크드인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자동 인식됩니다.
디지털배지는 어떻게 발급하나요?
디지털배지 발급은 배지 디자인 생성 → 발급 조건 설정 → 수신자 지정 → 발급 실행의 4단계로 진행됩니다. 칼리지스에서는 이수·합격 조건을 설정하면 조건 충족 시 자동으로 배지가 발급되며, CSV 업로드를 통한 대량 발급도 지원합니다. 발급된 배지는 수신자 이메일로 자동 전달되고, 수신자는 별도 가입 없이 배지를 확인·공유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배지를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 활용할 수 있나요?
네, 디지털배지는 링크드인 프로필, 개인 이력서,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바로 삽입할 수 있습니다. 배지에는 검증 URL이 포함되어 있어 채용 담당자나 제3자가 클릭 한 번으로 발급 기관과 취득 조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칼리지스로 발급된 배지는 e-포트폴리오 자동 생성 기능도 제공해, 학습자가 취득한 모든 배지를 하나의 페이지에서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배지를 SNS에 공유하면 어떤 효과가 있나요?
디지털배지를 링크드인,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등에 공유하면 수료·인증 사실이 자연스럽게 확산되어 발급 기관의 프로그램 홍보 효과가 생깁니다. 칼리지스로 발급된 배지는 각 SNS에 최적화된 공유 카드(Open Graph)를 자동 생성하므로, 기관 로고와 프로그램명이 시각적으로 잘 노출됩니다. 실제로 배지 공유를 통해 차기 과정 모집에서 자연 유입이 증가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