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급하면,
홍보가 시작됩니다
수료자가 배지를 공유하면 기관과 프로그램이 자연 노출되고,
관심 있는 사람이 검증 페이지를 거쳐 다음 기수에 신청합니다.
광고비 없이 모집과 재등록이 돌아가는 구조를 만드세요.
칼리지스 모집 자동화란?
칼리지스 모집 자동화는 수료자가 받은 디지털배지를 SNS 공유 → 검증 페이지 유입 → 다음 기수 신청 → 연계 과정
재참여로 잇는 구조를, 광고비 없이 자동화하는 기능입니다.
기수제로 과정을 운영하는 교육기업·아카데미·커뮤니티를 위한 기능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 아닌가요?
수료 후기는 쌓이는데,
다음 기수 모집엔 연결이 안 됩니다
모집할 때마다
홍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심화 과정이 있는데,
정작 수료생은 모릅니다
발급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되면,
홍보는 저절로 돌아갑니다.
배지 하나가, 어떻게 다음 기수 모집으로 이어지나요?
공유 → 유입 → 신청 → 재참여. 한 번 만든 퍼널이 기수마다 저절로 반복됩니다.
- 01
수료와 동시에, 발급은 이미 끝나 있습니다
명단 업로드 또는 이수 조건 충족 시 배지가 자동 발급됩니다. 발급·검증 방식은 디지털배지 발급·검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2
수료자의 공유가,
광고 없이 기관 노출을 만듭니다배지를 받은 수료자가 SNS에 공유하면 기관명과 프로그램이 팔로워 피드에 자연 노출됩니다. 수료자가 광고비 0원 홍보팀이 되는 셈입니다. 실제로 유디임팩트에서는 첫 발급 직후 수료생의 약 68%가 배지를 공유했습니다.

- 03
클릭 한 번이 방문 한 건이 됩니다
SNS에서 배지를 본 사람이 클릭하면 검증 페이지에서 기관과 프로그램을 바로 확인합니다. 배지 링크 자체가 기관 홈페이지 유입 경로가 됩니다.
- 04
관심에서 신청까지, 한 페이지에서 끝납니다
검증 페이지 하단에 모집 중인 프로그램 신청 버튼과 맞춤형 홍보 배너가 자동 노출됩니다. 배지를 확인하러 온 사람이 이탈 없이 바로 다음 기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05
수료가 끝이 아니라, 다음 과정의 입구입니다
수료자에게 연계 과정 배지를 자동 안내합니다. 광고가 아닌 ‘다음 단계 안내’ 형태라 거부감 없이 재등록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 만든 퍼널이 기수마다 반복됩니다.
실제 운영 사례
교육기업 인도·인도네시아 대학생 AI 교육 약 2,400명에게 수료 배지를 자동 발급했고, 첫 발급 직후 수료생의 약 68%가 배지를 SNS에 공유했습니다(칼리지스 대시보드 실측). 별도 공유 캠페인 없이 나온 수치입니다.
학회 2025년 학술대회부터 참석자 이수 배지·강연자 리더스 배지를 Open Badges 3.0 기반으로 발급하고, '영양제 처방 인증의사' 등 자격 과정 수료자에게도 칼리지스 디지털배지를 발급합니다.
맥비기획 커뮤니티 8,000명 규모 IT 기획 커뮤니티에서 활동 인증을 배지로 발급해, 서포터즈·강연자 재참여율 70%를 기록했습니다(기관 집계). 수료가 다음 활동의 입구가 되는 구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집 자동화 도입 전,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07-10 · 분기별 사실 갱신